이오공감을 정지합니다.

[긴급진단]이오공감 유배 3주 후....


국세청 조사대상 C모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고 

급 궁금해져서 표본을 한번 넓혀봤음



6월 19일~7월 6일(18일간) 이오공감의 숫자

개편 후 7월7일~7월 24일(18일간) 이오공감 수를 비교해보기로 함

글보기 기준은 추천수 5개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Matlab 모의 로또 계산 프로그램 Matlab



백만번 시행해도 2등이 안나오길래 잘못짰나 싶어서 아무리 봐도 틀린곳이 없음
 
빡쳐서 500만번 수행 ㅋㅋㅋㅋ
놋북으로 연산하는데 20분쯤 걸린것 같음 ㅎ






당연히 모티브는 이거



어제, 이제 막 연구실 들어와서 독학 이틀째에 교수님께서



교수님 '김군 매틀랩으로 코딩해본적 있나?

'책에나온 명령어 하나씩 쳐보면서 확인하는 중이라 아직 못해봤습니다.'

교수님 '음 그럼 내일 간단한거 하나 짜서 보여주게나. 그렇다고 밤 새지는 말고'



새벽 4시에 잤음

그리고 오늘 세시까지 수차례 뻘짓을 반복한 후에야 나온 결과물이 저것임

ㅠㅠ



[망영전] 메인등극






담당자 휴가갔나봄... 메인에서 며칠째 내려올 생각을 안함



집에있는 데스크탑으로 찍은영상 놋북에서 편집해야 하는데 귀찮네 ㅎ_ㅎ





플짤로 하나 만들어본거

6.25 특집 - 캔버라 전쟁기념관

6개월간의 호주 워킹홀리데이 막바지에 그래도 나름 대도시 구경 좀 해보겠다고
시드니 -> 캔버라 -> 멜번  ->시드니(귀국)의 루트로 돌아다녔습니다.

그 중에서 캔버라 전쟁기념관에서 찍은 사진들 위주로 올려봅니다.
일베사이트에 올린적도 있고하니 보신분들도 있을 것 같네요








캔버라 별로 볼거 없다길래 그냥 바로 멜번으로 가려다가
그래도 수도인데... 한번 발도장이나 찍고가기로 했다.

첫째 날은 해질녘에서야 도착해서 짐 풀고 간단한 식료품사고 하니 늦은시간이여서 별로 구경은 못했고,
둘째 날에 YHA에서 자전거를 렌트해서 한바퀴 돌아보고 난 결과

캔버라는 호주 수도라고 말하기가 참 민망한게...
아무것도 없다!

아니, 아주 없는 것은 아니고
뭔가 삐까번쩍하게 이것 저것 지어놓고 예쁘게 꾸며놓은건 많은데...

지나다니는 사람이 없다!

지도에 내셔널 어트랙션이라면서 표시해논 곳을 가보면 사람은 없고
한결 같이 건물만 덩그러니 놓여 있는 경우가 많았다.
레알 고스트 타운. 사일런트 힐.

그 볼 것 없다는 캔버라 하루면 다 둘러본다는데 사진찍고 돌아다니다가 길도 잃고
(아니 난 지도 따라서 맞게 갔을뿐인데 왜 공항이 나옴?_?)
배터리가 모자라서 대사관들 사진도 다 못찍은 것도 있고해서.. 하루 더 묵기로 했다.

3일째 오전에 체크아웃을 하고 짐을 맡겨놓...지는 않았구나.
락커 요금이 매미리스해서 그냥 캐리어를 공동식당 구석에다 박아놓고 자전거를 한번 더 렌트했다.

규정상 YHA투숙객이 아닌사람은 렌트를 하려면 신용카드를 맡겨야 되는데
나는 신용카드도 없고, 마침 그 날은 또 다른 렌트소가 쉬는날이라 사정을 잘 설명해서 빌렸다.
사실 비치된 자전거가 비싼거라서 (내가 봐도 그래보였음) 렌트 거부당하고 걸어가야 하나... 하는 와중에
직원들이 그나마 융통성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도시락을 대충 싸서 전쟁기념관으로 향했다.

전쟁기념관도 캔버라의 수십여개의 시설물 중 하나였을텐데, 
하필 이 날은 여길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지금 생각해보면 미스테리하다.



전쟁기념관위치

지도를 보면 알겠지만 의사당에서 전쟁기념관이 일직선으로 바로 보인다.





의사당에서 바라본 전쟁기념관 (전 날 찍은 사진)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도시 자체는 예쁘다.
뒷 배경의 산이 원래 있던게 아니라고 생각 될 정도로 도시계획이 잘 되어있다.









호주에서 ANZAC이란 단어를 자주 볼 수 있는데 ANZAC이란

 

라는데요 솔까 나도 몰랐음ㅋ
마트에서 ANZAC쿠키 사먹으면서 이게 뭔뜻이지? 처묵처묵
안작쿠키 얘기하니까 먹고싶네영 호홐ㅋ






어찌됐든 강변을 따라서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ANZAC Parade뒷길을 핵핵대면서 올라가는데

무언가에서 있을 수 없는 글자가 보였고

나는 내 눈을 의심 할 수 밖에 없었다.

저기에 대체 뭐라고 쓰여 있는 거지? 내가 잘 못 봤나?



스압주의(bgm)











평화






자칫하면 못보고 지나칠 위치에 있는 작은 구조물 이었지만

이 걸 보고 나는 숨이 멎는 줄 알았고,

몇번이나 다시 확인해야 했다. 내가 뭔가 잘못 보고 있는지.

그리고 뒷길에서 올라와서 그 구조물을 정면에서 다시 보았다.











KOREAN WAR 1950 - 53




우리나라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줄만 알았던 호주에서 이런 것을 보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던 나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계속 사진을 찍어댔다.


























한국전쟁 참전국 목록

콜롬비아
노르웨이
인도
필리핀
미합중국
호주
벨기에
그리스
뉴질랜드
네덜란드
룩셈부르크
영국
캐나다
이탈리아
터키
프랑스
에티오피아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웨덴
덴마크
태국








평화

IN MEMORY OF
THOSE AUSTRALIANS WHO DIED
IN THE KOREAN WAR 1950 - 1953
AND IN HONOURS OF THOSE WHO SERVED











기념물 내부






















한국전쟁은 침략행위에 반대하여 UN연합군이 단체로 실력을 행사한 첫번째 사건이다. 
호주군은 한국에서 1950년에서 1953년까지 전투에 참여하였고
휴전이후 1957년까지 UN사령부의 일부로서 한국의 자주수호를 위해서 주둔하였다.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이후 부산 경계로부터의 포위망돌파로
다국적 군은 남한 영토를 지나 북한의 중국 경계선까지 진격하였다.

1950년 11월 중공군의 참전이후, 혹독한 겨울날씨 속에 UN지상군은 38도선까지 후퇴하게하는 중공군의 공세에 직면하였다.

바다에서부터 바다까지 이어지는 전선에서 처음 6달동안의 극적인 진출과 후퇴는 끝나가고 있었다.
1951년초 이후 전쟁은 전선을 따라 고지에서 기관총을 배치하는 매우 방어적인 국면에 들어섰다.
(이 전선은 나중에 결국 휴전선이 된다.)

1951년의 처음 주도권에도 불구하고,
전쟁은 휴전협정에 싸인을 하는 1953년 7월 27일까지 이렇다 할 소득없이 지속되었다.

1950년 6월 29일부터 1953년 7월 27일가지 17,000여명의 호주 군인들이 한국전쟁에 참전하였고,
호주인 인명 손실은 전사 339명 부상 1216명, 포로 29명이었다.

20개의 다른 참전국들은 UN사령부의 전투와 의료 부문에서 공헌하였고
호주 군인들은 그들의 용기와 인내 그리고 전투기술로 세계에 존경을 받았다.


1950년부터 1953년까지,
그들의 봉사와 돌아오지 못한 분들의 희생정신은 잊혀지지 않을것이다.



























내부를 살펴 보는 관광객 부부







호주 국기, 태극기, UN기






예상치 못한 반가움과
어디에 있는 지도 모를 나라를 위해서 수많은 나라의 젊은이들이 피를 흘렸고
이렇게 타국에서 이렇게 기억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감격스러웠다.






전쟁기념관 정면


호주군은 UN군 소속으로 수 많은 전쟁에 참전하였다.
http://mirror.enha.kr/wiki/%ED%98%B8%EC%A3%BC%EA%B5%B0
(엔하위키에 자세히 나와있으니 궁금하신분은 여길 방문해 보세요)





전쟁기념관 외부







내부의 좌, 우측벽면에 전사자들의 이름이 빼곡히 적혀있다.










한국전쟁 전사자 목록






기념관 내부는 은근히 넓고 볼거리가 상당히 많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내부에 한국전쟁 관이 따로 있다는데 그걸 못보고 와버렸네요 ㅠ

하지만 제가 캔버라에 하루 더 묵지 않았다면 전쟁기념관도 와보지 못했을 것이고
이런 역사적 사실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는것에 위안을 삼습니다.




요즘 대적관이나 한국전쟁에 대한 교육이 부족하다는 기사를 많이 봐왔고,
아고라나 네이트만 가봐도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려는지 걱정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다음 세 가지 사실정도만 기억해주시는게 제 작은 바람입니다.






1.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발발했고
2. 전쟁 중에 대한민국을 포함 수많은 나라의 청년들이 희생되었으며
3. 1953년 7월 27일 휴전 협정에 따라 휴전중이며,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마영전 기대된다 마영전

기대

최고의 손맛.
넥슨게임 치고는 캐시 쓸 일이 없다.
에피소드마다 npc가 뒤져나가는 흥미돋는 스토리(by 레바)




우려

맵 재활용이 심하다
손 발 퇴갤시키는 장애인들이 많다.
만렙이후 컨텐츠가 쥐똥만큼 없다.
째섭은 왜 만들었냐
EB 돼지쐉년




흥행예상

기대 > 우려

게임 자체는 괜찮은 편. 
지금 컨텐츠 부족으로 유저 다 빠져나가는 중이라는데 이것만 해결하면 괜찮을 듯 싶다.



이때까지 보스 킬 스샷모음(bgm)



BGM 정보 : http://heartbrea.kr/?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EB%A7%88%EC%98%81%EC%A0%84&page=1&division=-330869&document_srl=182272&mid=bgmstorage






신기한 이글루스

1.





간만에 방문자딸 쳤는데 링크 수는 안늘어남 ㅎㅎ

내 블로그가 그렇지 뭐...ㅠ




2. 강령술은 내가 실패했는데 내상은 카카루가 입음

카카루에 반감있으신 분들은 망콘을 소환하세요. 왜 안소환요?

호호홐ㅋㅋㅋㅋ




[마영전] 신기한거 발견했음 기타 잡게임








이글루스 리플로도 된다는데요 

진짜신기함 ㅎㅎㅎ







이 병림픽을 끝낼 수 있는 한 사람

이 병림픽을 끝날 단 하나의 인물




















그 때가 그립습니다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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